이제 내가 홍콩에서의 시간이 별로 없기때문에 잘 모르는곳으로 가기로 해서 Pak Lap에서부터 저수지까지 가기로 했는데
선약이 있고, 집사람 입원 등으로 큰머리 (www.kunmori.com)와 둘이서 가기로...
Pak Lap Tsai
하늘에는 구름이 잔뜩 끼어서 색이 살아나질않고 그냥 무채색으로...
작년 한여름에는 여기를 수영복을입고 해안선 트레킹으로 갔었는데...
한발만 더 디디면...ㅎㄷㄷ
사실 보기에는 위험해 보이지만 절벽 옆으로는 넓은 길이 있어서 그리 위험해 보이지는 않다는...
한참을 앉아서 삼각김밥으로 점심도 먹고 담배도 피우며 쉬었다는...
홍콩에서 이쪽에 오면 오각형, 육각형 바위기둥이 즐비해서 다른 지역과는 다른 분위기를 느낄수 있었다는.
2009년 12월 12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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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놔.. 사진이 비교되어서 급우울.. ;;;
덕분에 맛있는 김밥먹으며 좋은 곳 구경하게 되어 무척 즐거웠습니다.
이 개한테나 던져주고팠던 영어스트레스가 싹 날아갔다는.. ㅎㅎㅎㅎ
어흑... 작가님이 또 그런 말씀을...헐 헐 헐
주상절리...다시 봐도 멋지네.
둘이 다니니까 이상한 폼도 잡아보는구나 ㅋㅋㅋ
그러게...날씨가 아쉽기는 하지만..
평소에 혼자 다니면 내사진 담기가 힘들지만 이날은 둘이라서 맘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