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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나갔다 들어와서 잠깐 쉬다가 혼자 있어봐야 할것도 없기 때문에 다시 일몰찍으로...
아침에 갔던곳을 지나치기 때문에 거리상으로는 중복되었지만 새벽에 집 나서서 일몰때 까지 기다릴 수 가 없기 때문에...

영흥도 명장리 해수욕장 일몰이 좋다고 하던데...겨울이고 일몰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가보기로...
원래는 섬이었는데 영흥대교가 세워지면서는 자동차로 갈 수 있다고 한다.



도착했는데 방향을 잘 못 잡았는지 계절에 따라 일몰포인트가 이동해서 그런지 ㅠㅠ
한참을 바위위를 걸어서 저 쪽으로 갔는데 태양이 보이지 않아서 물어보니 이쪽에서는 태양이 안 보인다고 한다.
그래서 중간에 재방같은 둑이 있어서 반대편으로 걸어가는데 막판에 가니 끝이 이어져있는게 아니고 떨어져 있다. ㅠㅠ
그래서 일몰사진은 못 찍고...ㅠㅠ
화력발전소 야경이나 찍으로 이동...






아까 대부도에서 본 송전탑이 이까지 이어져 있나보다. 
길가에 차를 세우고 망원렌즈로...








일몰찍을려면 차라리 이쪽이 더 낳았을 듯하다.
그런데 더 높은곳이나 바다만 보이는 곳이 없는듯...










다시 이동...집으로 가는길에 있는 영흥대교 야경을 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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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미 2010/01/25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장 굴둑 사진...화각 잘잡으면 정말 멋질거 같습니다.

    다리 사진이...공장 굴둑사진 때문에 죽네요...ㄷㄷㄷ

  2. 물무사 2010/01/26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몰보러 갔는데 일몰을 보지 못했다니 ㅠ.ㅠ
    화력발전소 사진이 굿... 매연이 대단하군.

    • BlogIcon 홍콩늑대 2010/01/26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일몰사진 찍고 싶었는데 조사를 더 했어야 하는데...

      매연이라기보다는 흰색인데 증기인지 연기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