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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을 둘러보고 그리 멀지않은 월미도를 가보기로...
옛날 와잎과 결혼하고 얼마 안돼서 찾아가본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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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 유원지 초입에 있는 놀이기구들...
DJ입담 듣는 재미도 여전하다. 직접 타지 않더라도 옆에서 구경만 해도 재미있다.
특히 젊은 남녀나 치마 입고 온 아가씨가 있으면 DJ가 집중적으로 튕기면서 좌석에서 떨어지게 공격해서 구경하는 이들도 즐겁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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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쉬운 목마도 있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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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의 백미는 뭐니 뭐니해도 바이킹...
다른 놀이동산의 바이킹과는 다른 각도로 치솟는 바이킹...

집사람이 연예할때 놀이동산 가면 날으는 양탄자나 바이킹을 타고 즐거워 하곤 했다.
물론 나는 피할 수 있으면 피할려고 노력했고...
그런데 월미도에서 바이킹을 타면서는 무서워서 다리가 달달 떨리는게 보일 정도였으니...

그때는 각도도 높고... 무릎을 덮어주는 안전바가 약간씩 들리는 것이었다. 
지금도 그때 생각만 하면 까마득하다.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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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주변에는 시끄러운 음악과 바이킹을 탄 사람들의 비명과 함성소리로 시끌법석하다.
한창 머리 아프고 스트레스 받을때는 한번쯤 와서 즐겨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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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두줄에 매달려 하늘로 퉁겨져 날아가는 탈것도 있다.  
짜릿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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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늦은 오후지만 가족들 손잡고, 아니면 연인들이 손잡고 많이와서 시끌벅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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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지쪽에서 바다쪽으로 걸어가면 여객선 터미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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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깡에 입맛들린 갈매기들은 연신 새우깡 구걸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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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산책로길 옆에는 카페, 음식점이 쭉 늘어서 있다. 
옛날에는 데이트 장소로 유명한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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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와서 바다보며 갈매기와 놀아도 이상하지 않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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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와서 놀더라도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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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겨운 분위기도 느낄수 있고 한적한 분위기도 느낄 수 있는 곳...
훌쩍 떠나고 싶으면 배를타고 섬으로 갈 수 있는 월미도...




2010년 3월 28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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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콩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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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kunmori.com BlogIcon 큰머리 2010.03.29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월미도'하면 바이킹이죠.
    저 줄로 튕겨지는 놀이기구는 처음 탈 땐 짜릿한데 연달아 두 번 타면 토나와요.. ;;;;

  2. Yann 2010.04.09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바이킹 바이킹..

    지금이 딱 타줘야 하는 그때인것 같은데요..

    왕.
    짜.
    증.

    ㅠ.ㅜ

  3. Favicon of http://blog.davidhk.net BlogIcon 방황™ 2010.04.19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바이킹 머리 올린 곳이 월미도인데요..
    둑는 줄 알았어요....

    그 뒤로는 다른 바이킹은 시시해서 못타겠더라구요.. ㅡ.ㅡ ;; ㅋ

    월미도의 빙글 빙글 돌아가는 팡팡인가? 저것도 추억의 놀이기구네요.. ㅋ

  4. Favicon of http://blog.daum.net/uhysuhys BlogIcon 들꽃 2010.07.18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여행 잘 하고 갑니다. 재미있는 하루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