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월요일 홍콩에서 일이있어 주말에 홍콩으로...

아들네미와 오후에 수영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는 아들과 같이 저녁때쯤 야경찍으로 마귀산 (魔鬼山)으로...
Wilson Trail 3단계를 끼고 있는 산으로 그리 높지는 않으나 옆으로 공동묘지가 있어서 밤에는 분위기가 좀...
MTR역 Yau Tong에서 내려서 China Permanent Cemetery방향으로 쭉 걸어가면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는다.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8.0 | 0.00 EV | 35.0mm | ISO-200
건너편 높은산에는 안개가 끼여있다. 
저쪽 산쪽에는 Jardine's Lookout 이 있어서 그쪽에도 야경찍기에 괜찮다.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8.0 | 0.00 EV | 24.0mm | ISO-200
마귀산 정상으로 갈려다 아들도 힘들어하고 덥기도 해서 조금 밑에있는 포대터 에서 자리를 잡고 해가 지기를 기다리고...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40sec | F/8.0 | -0.70 EV | 50.0mm | ISO-200
홍콩에서는 공해때문인지 해가 질때 석양보기가 힘들다. 내가 운이 없는건지...
하늘이 붉게 물들더라도 한쪽만... 오늘도 그렇다. ㅠㅠ

그런데 마귀산 정상이 아닌 약간 못미치는 포대에서 찍으니 중간에 건물 2동이 화면을 가려서 화각이 애매해진다. 
피해서 찍을려니 ㅠㅠ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8.0 | -0.30 EV | 105.0mm | ISO-200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8.0 | -0.30 EV | 140.0mm | ISO-200
한쪽은 안개가 뿌옇게...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8.0 | -0.30 EV | 120.0mm | ISO-200
그래도 전체적으로 안개낀것 보다는 훨 낳다. 저 멀리 하늘도 붉게 물들어 가고...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8.0 | -0.30 EV | 70.0mm | ISO-200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8.0 | -0.30 EV | 200.0mm | ISO-200
땡겨도 찍어보고...
근데 화벨이 약간... ㅠㅠ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5sec | F/8.0 | -0.30 EV | 200.0mm | ISO-200
하나 둘 불도 켜지기 시작하고...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5sec | F/8.0 | -0.30 EV | 200.0mm | ISO-200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8.0 | -0.30 EV | 70.0mm | ISO-200
구름 사이로 붉은 색이 삐져 나온다.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sec | F/8.0 | -0.30 EV | 90.0mm | ISO-200
시간이 지날수록 하늘이 붉어지는게 아들도 올라올때는 땀흘리며 불평하더니만...
잘 왔다고 한다. 멋있다고 ㅋㅋㅋ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sec | F/8.0 | -0.30 EV | 70.0mm | ISO-200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sec | F/8.0 | -0.30 EV | 80.0mm | ISO-200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sec | F/8.0 | -0.30 EV | 150.0mm | ISO-200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sec | F/8.0 | -0.30 EV | 150.0mm | ISO-200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sec | F/8.0 | -0.30 EV | 150.0mm | ISO-125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sec | F/8.0 | -0.30 EV | 70.0mm | ISO-125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2sec | F/8.0 | -0.30 EV | 40.0mm | ISO-125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2sec | F/8.0 | -0.30 EV | 55.0mm | ISO-125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2sec | F/8.0 | -0.30 EV | 70.0mm | ISO-125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0sec | F/8.0 | -0.30 EV | 60.0mm | ISO-125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8sec | F/8.0 | -0.30 EV | 70.0mm | ISO-125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6sec | F/8.0 | -0.70 EV | 55.0mm | ISO-125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8sec | F/8.0 | -0.70 EV | 55.0mm | ISO-125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0sec | F/8.0 | -0.70 EV | 70.0mm | ISO-125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25sec | F/8.0 | -0.70 EV | 60.0mm | ISO-125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sec | F/8.0 | -0.70 EV | 70.0mm | ISO-125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20sec | F/8.0 | -0.70 EV | 45.0mm | ISO-125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6sec | F/8.0 | -0.70 EV | 140.0mm | ISO-125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2sec | F/8.0 | -0.70 EV | 140.0mm | ISO-125





DSLR-A85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8sec | F/8.0 | 0.00 EV | 200.0mm | ISO-125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Hong Kong > 야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귀산 (Devil's Peak) 에서 본 홍콩야경  (9) 2010.07.26
또다시 침사추이 야경  (6) 2009.11.30
침사추이  (2) 2009.11.27
반짝 반짝 홍콩 야경 2탄  (10) 2009.11.12
백만불짜리 야경...홍콩  (12) 2009.11.11
홍콩의 밤  (25) 2009.06.15
산에서보는 홍콩야경  (7) 2009.04.16
할일없이 찍어보는 홍콩야경  (4) 2008.11.28
청마대교 야경  (14) 2008.11.17
국경절(10월 1일) 홍콩 불꽃놀이  (8) 2008.10.02
태풍 지나간날 홍콩야경  (7) 2008.08.25
Posted by 홍콩늑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ubiconphil.com BlogIcon Alex.Baek 2010.07.26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w 사진이 내려 갈수록 화려해지네요....ㅎㅎㅎ. 마귀산에서 꽤 시간을 보내신것 같네요. 산 이름이....공동묘지가 있어서 그런 이름으로 불리는 건가요 ? 밤까지 지내기에는 으시시 한데요....ㅋㅋ

    • Favicon of http://starykj.com BlogIcon 홍콩늑대 2010.07.26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간에 따라 빛이 변하다 보니...
      대충 해지고 1시간 정도 있었나 토탈 2시간정도
      그래도 사진찍는 다른 사람들이 여럿 있어서 괜찮았다는...ㅋㅋ

  2. 브라드마리 2010.07.28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늑대님의 블로그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홍콩으로 트레킹 여행을 떠납니다~~

    8.1 ~ 8.5 일정이구요.. 실제로는 마카오로 왔다갔다 하게 됐네요.. 급하게 구하다보니 자리가 없더라구요..

    1일은 적응하는 하루로 해서 시내 구경하구요..

    저녁에 란타우에 있는 YHA 호스텔로 가서 숙박 후 2일 란타우 3,2,1 코스 정도 한 후에..

    Wong Shek 근처 YHA 호스텔로 가서 숙박.. 3일에 Ko Lau Wan 에서 출발해서

    팍탐충 까지 오는 샤프 피크 오르는 코스를 탈 예정이네요.. 사이쿵으로 버스 타고 와서 다시 시내로..

    그리고 홍콩 서쪽에 있는 YHA 호스텔에서 숙박.. 후

    마지막이 될 4일에 홍콩 트레일 5~8 정도 타볼 생각하고 있습니다.. 좀 부지런해야 겠네요.. ^^

    5일 새벽 마카오에서 비행기라.. 부지런히 타고.. 마카오 넘어가서 야경좀 보다가.. 돌아오게 되겠네요..

    덕분에 많은 정보 얻고 계획 세워서 가게 됐네요.. 건투를 빌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www.starykj.com BlogIcon 홍콩늑대 2010.07.28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Ko Lau Wan 코스는 길이 애메해서 저도 Sharp Peak를 갈려고 했는데
      못올라가고 내려왔거든요. 차라리 Wong Shek에서 배타고 적경 와서 Sharp Peak로 올라갔다 바닷가로 내려와서 Sai Wan으로 끝내는 코스가 어떠실지요?

      그리고 홍콩트레일 5-8번중 특히 8번 (Dragon's Back)코스가 좋기는한데 조금 밋밋할 수 도 있습니다. 체력이 어느정도 되시면 팔선령도 추천드리고요.

      그리고 홍콩도 한여름이라 많이 덥습니다. 33~4도 되면 지열, 반사열 등으로 체감온도는 많이 높습니다. 그리고 특히 란타우코스 1, 2, 3은 그늘하나 없기때문에 체열관리 잘하시고요. 물 떨어지지 않게 많이 준비하시고요... 모자. 물 등 ...

      란타우 코스 1 시작점에서 물 사시고 이후에는 물 조달할곳 없습니다. 팔선령은 코스 방향에 따라 틀린데 미니버스 타기전에 물 사시고... 샤프피크부근은 바닷가에 음식점도 있어서 물 조달 가능합니다.

      궁금하신점 있으면 여쭈어보시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안전한 트레킹 하세요. ^^

    • Favicon of http://starykj.com BlogIcon 홍콩늑대 2010.08.06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콩이 그동안 무더웠는데 잘 다니셨는지 궁금하네요.

  3. 브라드마리 2010.07.28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Ko Lau Wan 코스가 애매하다면.. 어차피 첫날 시내를 돌아다닐텐데.. 지도를 사볼까 합니다..

    N.T. 지도도 있을 것 같은데요.. 산행지도로 제작된 게 있다면 금상첨화겠지요..

    팔선령도 가보고는 싶지만.. 3일 일정이라.. 어쩔수 없이 빼게 되었네요.. 동선 자체가 워낙 커서..

    이동하는데 시간을 많이 빼앗기는 것도 사실이거든요..

    둘째날, 란타우에서 N.T. 적경까지 이동해야 하는데.. 배가 저녁에 어차피 끊길테니..

    숙소까지 한시간 가량 걷는 거 각오해야 하고.. 첫날도.. 숙소가는 버스가 저녁 6시면 끊겨서..

    그것도 45분 가량 걷는 것 각오하고.. 유스호스텔이 사람 만나기도 좋구.. 자연속이라 좋기도 해서..

    트레킹의 연장으로 보고.. 기쁜 마음으로 해볼까 합니다.. ㅎ

    젤 중요한 게 교통정보인데.. 얻기가 쉽진 않네요.. 숙소들이 다 외지에 있다보니.. 편리한 편도 아니긴 하고..

    숙소에서 코스로 이동하는 것들은 가서 리셉션에 물어보고 할려구요..

    온도는 각오해야 할 것 같네요.. 말씀하신대로.. 시간마다 일주일 예보 참고중인데.. 1,2 일은 죽음이군요..

    어차피 쉬울 꺼라고 생각진 않았습니다.. ㅎ 란타우는 실질적으로 3-2-1 역순이라..

    숙소에서 물 조달하면 될것 같아요.. ^^

    • Favicon of http://www.starykj.com BlogIcon 홍콩늑대 2010.07.29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Ko Lau Wan 갈때 저도 지도를 가지고 있었는데 잡목때문에 해멨었거든요 ㅠㅠ 가신다면 관련자료 여기 저기 찾아봤는데 참고하세요.

      Lantau => Chek Keng :

      1. MTR로 Choi Hong MTR 이동
      2. Exit C2로 나가서 미니버스 1A를 타고 종점인 Sai Kung 까지 이동 (좌석버스는 정해진 시간에 출발하나 미니버스는 사람차면 논스톱으로 이동합니다. )
      3. Sai Kung버스 터미널에서 94번 승차, Pak Tam Au 하차. MacLehose Trail 2단계를 거슬러 1시간가량 도보.

      MTR 사이트 : http://www.mtr.com.hk/jplanner/flash_eng/index.php
      Ko Lau Wan 페리 : http://www.traway.com.hk/routes.html#wongshek

      Ko Lau Wan 루트관련 http://www.hkadventurer.com/kolauwan2chekkeng/kolauwan.html

      Hong Kong Trail 5단계는
      - Central의 Exchange Square 밑 버스 터미널에서 6번타고 가다가 Wong Nai Chung Gap에서 하차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홍콩에서 모르는 곳으로 이동할때 http://www.centamap.com/gc/home.aspx 에서 영어로 보면서 좌측메뉴에서 Bus & Minibus 정류장을 알아내서 이동하고는 했는데
      YHA검색해서 보니 위치가 다 떨어져 있어서 교통이 애매하기는 하네요. 그리고 영어이름외에도 한문이름을 써서 영어가 안통할때 보여주면 어디서 내리라 알려줄겁니다.

      참그리고 란타우 3, 2, 1 가시면 3단계 시작점인 농핑에서 물 사셔도 되고... 햇빛가릴 우산하나 챙겨가시는게 좋을듯하네요. 홍콩 여름에 가끔 일사현상으로 사망자까지 나오기도 하거든요. 예전에 저도 한번 쓰러질뻔 한 적이있어서...

      안전산행하세요~~~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cwsgenius BlogIcon 브라드마리 2010.08.16 0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가 늦었네요..

    덕분에 홍콩 잘 다녀왔네요..

    지금까지 갔던 트레킹 여행 중에 가장 힘들지 않았나 싶네요.. ㅎㅎ

    변수도 많았구.. 뜻대로 잘 안 되었던 점도 좀 있었다 보니.. 아쉬움도 많이 드는 여행이었네요..

    첫날, 호스텔 쥔장(트레킹 정말 좋아하시눈!!)이 일출보러 갈 생각 없냐고 해서..

    새벽 4시에 일어나 챙겨서 란타우 피크로 올라가다가.. 위에서 내려오는 한 무리가..

    천둥 번개가 올 것 같다고 해서 다시 내려왔더니.. 그건 비켜갔구.. 결국 일출은 날아갔고~~

    다시 챙겨서 란타우 4~1 까지 도는데.. 란타우 피크 올라가는데.. 비가 억수같이..

    포기하기 싫어서.. 이 악물고 올라갔네요.. 탈진할까봐.. 억지로 쵸코바 싶어 먹고..

    음악 들으면서.. 천둥 소리도 무시해가며.. 정상에 도착하니.. 몸은 이미 천근만근.. ㅋㄹ ㅡ.ㅡ;;

    이미 온 이상.. 포기할 순 없었고.. 계속 강행 하는데.. 란타우 2코스 갈때 길을 잘못 들어서..

    (이게 정말 아쉬웠어요.. 이정표가 잘 되어 있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아니더라구요..

    둘째날까지 코스별로 이정표가 다르다는 걸 몰랐거든요..)

    컨츄리 트레일로 가서.. 더 돌아서 갔죠.. 결국은 란타우 4,3, 컨트리 트레일, 란타우 1 요렇게 마치구 왔는데..

    요게 화근이 되서 둘째날부터 정말 힘든 길을 걸어가게 됐네요..

    둘째날 가려고 했던 샤프픽은 호스텔 쥔장이 뱀이랑.. 가는 교통편도 이젠 잘 없고..

    고로완 마을도 이젠 사람들이 다 떠나서 거의 없다고 하길래..

    포기하고 매클로스 2,1 탈려구 했는데.. 매클로스 2에서 다시 길을 잘못 들어서.

    결국 룩우 트레일로 가게 됐네요.. 중간에 탈진해서 쓰러졌을 때 같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걷던 홍콩 청년 둘이서 괜찮냐고 하면서 챙겨주길래.. 구사일생으로 살아돌아왔네요.. ㅎ

    마지막 셋째 날은 욕심을 다 버리고.. 드래곤스 백 하나만 타자고 해서 갔는데..

    코스가 조금 실망이었어요.. 산등성이 계속 타고 가면서 경치가 계속 펼쳐질 줄 알았는데..

    얼마 타고 나서는 산을 옆으로 타고 돌면서.. 수풀만 계속 나와서.. 경치를 잘 못 보게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좀 실망이 컸습니다.. 차라리 매클로스가 더 경치가 좋았다눈 생각이 들더군요..

    우여곡절 끝에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는데... 여느때보다 참 에피소드 많고 아쉬움도 컸던 여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ㅎ

    그래도 덕분에 정보 잘 구해서 다녀올 수 있었네요~~ ^^

    • Favicon of http://starykj.com BlogIcon 홍콩늑대 2010.08.16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생 많이 하셨군요.

      홍콩의 여름이 많이 덥고 그늘이 없는 특징이 있어서 다른곳과의 트레킹이 좀 다른데

      그래도 무사히 끝 마치셨으니 다행입니다.

      날씨도 변덕이 심하고...

      사실 저도 MacLehose 2코스 (샤프피크를 포함해서)가 제일 좋더군요.

      Dragoin's Back은 잠깐 바다보이는 코스는 좋기은 한데 전체적으로는 밋밋 하기는 하죠.

      MacLehose 2코스의 사이완, 함틴완, 샤프피크를 못보셨다니 안타깝네요.

      그래도 무사하게 돌아오셨다니 다행입니다.